[#공연][2019] 광주시립국악관현단 정기연주회 <오월의 약속> (5.22)

2020-04-09
조회수 979


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의 정기연주회로 5.18의 아픔과 고귀한 정신을 위로하는 내용을 담은 ‘민중 진혼을 위한 관현악’으로 문을 연다.

전통적 서정에 뿌리를 둔 안도현 시인은 ‘봄날, 사랑의 기도’와 ‘광주가 광주인 까닭은’을, 하응백 문학평론가는 조태일의 시 ‘이슬처럼’과 ‘깃발’을 낭송한다. ‘바위섬’, ‘직녀에게’로 유명한 가수 김원중은 현실의 아픔을 보듬은 자신의 노래를 악단과 협연한다. 슬픔을 극복하는 메시지를 담은 해금 협주곡 ‘상생’, 관현악의 섬세한 선율을 전하는 ‘도약’이 대미를 장식한다.


* 일시

5.22(수) 저녁 7시 30분


* 장소

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
(북구 북문대로 60)


* 참여

– 전석 10,000원
– 예매 : 광주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(http://gjart.gwangju.go.kr/)



* 문의

062-613-8243/8237